식사 및 음료
- 맛있는 칵테일 있음
- 와인 종류 다양
- 주류 제공
- 칵테일 있음
- 커피 있음
- 독주/양주 제공
- 맥주 있음
- 와인 있음
- 간단한 식사
- 소량 단품 요리를 제공하는 매장
- 심야 식사 가능
- 디너 메뉴 있음
- 디저트 메뉴 있음
01 / ABOUT THE PLACE
첫 메뉴가 고민된다면 전채 모둠으로 시작해 보자. 7종 모둠은 1인분 1,320엔, 11종 모둠은 1,925엔이며, 두 메뉴 모두 인원수에 맞춰 주문해야 한다. 방문객들은 모둠의 양이 넉넉하고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었다고 전한다. 다른 방문객은 호박 수프와 게 풍미를 더한 바게트, 파테 드 캉파뉴 등을 맛봤다고 소개했다. 모둠으로 조금씩 맛보거나 프랑스 바욘산 생햄과 4종 치즈를 하프 사이즈로 곁들여도 좋다. 인원수와 식사 속도에 맞춰 전채를 고를 수 있다.
조금 더 든든한 전채를 찾는다면 일본산 흑모와규 타르타르도 후보가 된다. 입고되지 않는 경우도 있는 메뉴지만, 실제 방문객은 모히토와 함께 즐겼다는 감상을 남겼다. 따뜻한 요리로는 천사의 새우와 양송이버섯 아히요, 뱅어와 아오사 김 아히요가 있다. 메인 요리로 넘어가면 흰강낭콩을 넣어 끓인 오리 콩피, 채소 로스트를 곁들인 A4 우치모모 스테이크 등 선택지가 이어진다. 스테이크는 150g에 3,520엔이며, 50g 단위로 추가할 수도 있다고 메뉴에 안내되어 있다. 육류 요리를 식사의 중심에 두고 싶을 때 고르기 좋고, 가볍게 즐기고 싶은 밤에는 파스타나 리소토를 선택할 수 있다.
요리와 함께 즐길 음료도 다양하다. 모히토는 메뉴에서 인기 No.1 칵테일로 소개한다. 글라스 와인은 레드와 화이트 각각 3종이 있으며, 프랑스를 중심으로 한 유럽 와인은 병으로 4,400엔부터 주문할 수 있다. 모히토를 마신 방문객은 상쾌한 맛이었다고 평했다. 식사 뒤에도 바다운 한 잔을 이어가고 싶다면 잘 어울리며, 무알코올 음료로는 버진 모히토를 고를 수 있다.
Drunkard Ebisu는 첫 번째 식사 장소로도, 요리를 안주 삼아 술을 즐기는 밤에도 어울리는 비스트로 바다. 방문객들은 테이블석과 카운터석이 있어 혼자부터 여럿까지 이용할 수 있다고 전한다. 저녁 식사는 예약도 가능하다.
매장 선택 팁
식사 스타일, 좌석, 결제 방식까지. 나에게 맞는 이용 방법을 찾아보세요.
03 / TAKE A LOOK AROUND
13 매장·요리 사진
04 / YOUR NEXT STOP
2 Chome-11-6 Ebisu, Shibuya, Tokyo 150-0013
문의 및 예약은 매장에 직접 연락해 주세요.
일본 시간(JST) · 등록된 영업시간 기준 안내
BEFORE YOUR VISIT
매일 18:00부터 다음 날 03:00까지 영업합니다.
예약할 수 있습니다. 저녁 식사는 예약을 권장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.
전채부터 메인 요리, 파스타, 리소토까지 갖추고 있습니다. 예를 들어 로마식 카르보나라 페투치네는 ¥1,760, 오리 콩피와 흰강낭콩 조림은 ¥2,420입니다.
인기 No.1 칵테일로 소개된 모히토는 ¥1,100입니다. 와인과 모히토를 조합한 모히토 데 비노도 ¥1,100에 즐길 수 있습니다.
포장 주문은 가능하지만 배달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
신용카드와 라쿠텐 페이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. PayPay는 지원하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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